우리는 어머니의 품과 같은 자연을 향해 달려가서, 자연의 따사로운 주름 속에 몸을 숨기는 이상한 족속이다. 자연 속에서 우리는 잠을 자고, 그곳에서 깨어난다. -알랭 오늘의 영단어 - fun-seeking : 재미를 찾는, 구경꺼리를 찾는서쪽에서 해가 뜨다 ,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나 아주 희귀한 일에 대하여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lame : 화염, 불꽃밑 빠진 가마(독)에 물 붓기 / 밑 없는 독에 물 붓기 , 아무리 애써 하더라도 아무 보람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. / 아무리 벌어도 쓸 곳이 많아 항상 모자라는 경우를 이르는 말. 경영자들은 조직의 얼굴이다. 경영자의 말과 행동은 조직 전체에 큰 파급 효과를 미친다. 특히 외부 환경으로부터 변화나 위기가 있을 때 경영자는 조직의 수장이자 동요 처리자로서 조직원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. 경영자는 기업의 가장 큰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. -이동현 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 너 자신을 알라. -소크라테스 감화(感化)라는 것은 일조일석에 되는 것이 아니다. 감화의 도리를 알지 못하고 급속히 풍속을 바꾸고 교육의 법을 고치려고 하는 것은, 마치 아침에 나무를 휘어서 수레의 바퀴를 만들어 저녁에 그 수레를 타려고 하는 것과 같다. -관자 등잔 밑이 어둡다 , 가까이서 생긴 일을 오히려 더 모를 수도 있음을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