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시월 세단풍(細丹楓) , 당장 보기는 좋아도 곧 흉하게 될 것을 비유하는 말. Lock the stable door after the horse has been stolen [has bolted]. (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.)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. 상대를 알지 못하고 나만 알면 승패의 비율은 1,1이다. 상대를 알지 못하고 나도 알지 못하면 싸울 때마다 패배하기 마련이다. -손자 오늘의 영단어 - insolvent : 지급불능의, 파산한: 파산자오늘의 영단어 - who's who : 인명록에 수록된 저명인사, 인명사전 나란 내 몸과 내 마음 외의 아무 것도 아니다. -불경 학자는 입으로 먹은 것을 토하여 새끼를 양육하는 큰 까마귀와 같은 사람이고, 사상가는 뽕잎을 먹고 명주실을 토해 내는 누에와 같은 사람이다. -임어당 땅 위의 모든 냇물이 바다에 이르면 하나의 크고 한량없는 짠물이 되듯, 이 우주의 삼라만상( 森羅萬象 )도 허공에 이르면 차별이 없는 하나가 된다. -탄 허 증오는 인생을 혼란시키지만 사랑은 인생을 조화시킨다. 증오는 인생을 어둡게 하지만 사랑은 인생을 밝게 한다. -마틴 루터 킹 오늘의 영단어 - tougher shape : 끈질긴 노력